저는 40세 170. 82키로 입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데 전부 살은 아니고 헬스를 오래해서 근육량이 많습니다.
그래서 체중감량은 어렵습니다.
어려서 천식이 잇엇고 지금은 건강하지만 심폐지구력이 쓰레기 입니다.
그나마 최근 1년간 조금씩 뛰어서 체력이 많이 좋아진 편인데..
현재 시속 7키로로 뛰면 심박수 165 나오고요.
시속 9키로로 뛰면 최대심박 넘어가서 5분도 못뜁니다.
현재 주3회 헬스. 주3회 런닝 40분씩 하고 잇는데..
존4랑 존5를 인터벌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존2는 조금만 뛰어도 심박 130이 넘어가서 유지가 불가능합니다.
빠르게 걸어야 존2 유지됩니다.
어떤 훈련을 해야 저도 시속 10키로로 달릴때 심박수 150이 안넘을까요??
가능할까요??
마일리지 많이 쌓으면 댐
간략 명쾌하시네요 ㅋ
존2는 님같은 초보자가 신경 쓸 수치가 아니고요. 여기서도 존2훈련 할 수 있는 심장 거의 없습니다. 월 100-150가도 존2 안됩니다. 월 200이상은 가뿐히 넘겨야 그때부터 존2니 뭐니 할 수 있어요. 그냥 저강도 느낌으로 긴시간 긴거리 뛰어야 늘겁니다. 그렇게 지금 최고심박 수준으로 가면 성장 전에 흥미 잃을거에요
아 그랫군요. 월200이라는건 키로수를 말하는거지요? 그러면 존 3ㅡ4로 오래 뛰라는 말씀 같으시네요. 감사합니다. 최대심박은 진짜 힘들어요..
네. 월 마일리지 km 입니다. 처음엔 어떻게 뛰든 고심박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냥 심박 신경 안쓰고 계속 뛰다보면 점차 심박 내려가는게 데이터로 보입니다. 근데 데이터로 보일 정도가 되려면 일단은 무조건 많이 뛰어야합니다. 많이 뛸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천천히 뛰는거겠죠.
@런갤러2(114.206) 아 그렇군요.. 그런 방법이.. 감사합니다. 오래 뛰어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