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4클래식 오래쓰기도 했고

gps 튐도 심해서 


겸사겸사 kt 울트라(2024) 할인 씨게 받아서 구매하고 뛰어봤습니다.

와이프 포러너55쓰는데

이제 얼추 비슷하게 경로가 찍히네요.


워치4 쓸때는 제가 개천 위에서 뛰는걸로 찍혔었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저는 시계만 들고 나가서 시계랑 블루투스 연결해서 음악 들으면서 뛰거든요.

뛸때는 버즈 안쓰고 c30 쓰는데
워치4 쓸때는 1분에 2~30번씩도 끊김이 있었는데

울트라 쓰고 뛸때는 끊김 1도 없이 30분 이상 뛰고 돌아왔습니다.


무게도 워치4 클래식이 나름 무게가 나가는 편이라

울트라도 크게 불편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이정도면 나름 가성비로 잘 변경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