뛴지 딱 5달정도 되었구요. 그래도 매달 마일리지 200이상 가져갔습니다.
하반기 풀마라톤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민 기초체력향상하라고 535 540페이스로 1시간이나 1시간 30분 또는 장거리로 2시간씩 뛰라고하는데
제가 원체 심박이 높은것도 문제겠지만..
기초체력향상숙제 줘서 하고나면 평균심박이 요즘은 거즘 165가까이 나옵니다. 이것도 떨어진거긴 합니다.
근데 지금 존2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결론은 저는 하반기 첫풀을 sub4를 노리고있습니다.
1. 지금 처럼 계속 가민 기초체력향상 숙제하면서 심박상관안하고 그냥 뛴다.
2. 가민 숙제안하고 존2생각하면서 천천히 조깅한다
어떤게 실력향상? 아니 sub4하는데 유리할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1 - dc App
감사합니다.
@그럴수있자나 하반기 첫 풀로 sub4 하려면, 이라는 단서가 붙어서염 - dc App
@롤링썬더 넵 의견감사합니다 ㅎ - dc App
2번 추천. 올해만 운동하고 그만둘거라면 1번 추천. 길게보고 뛰세요.
기초체력이라지만 매일 빡센느낌이 있는데.. 좋은의견감사합니다. 이해가 확실히 되었습니다.
2번 우선하고, 1번은 천천히해도 늦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천천히 해볼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