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는 혈중 젖산농도가 개념이고 정의임
근데 심박수로 이해하고 있으면
예를들어 누구의 존2 심박수가 140이라 해보자
160 170 때려밟은다음
120나오게 걷고는 어 평균 140이니 존2했다
이렇게됨
예...??
160 170 때려밟은 시점에 이미 혈중 젖산농도는 2mmol을 초과했을꺼고 이건 잠깐 걷는 정도로 회복이 안됨
물론 사람 몸은 기계처럼 고심박 운동 한다고 즉시 올라가고 그러진 않지만 한 10분 달리면 확실하게 넘어가겠지?
이러면 이제 내가 한 3달 넘게 해봤는데 효과 없던데? 이렇게 되는거지
나도 잘 모를때 이 함정에 빠졌었음ㅋㅋ 뭐 지금도 존2는 안하기는 한다만
조깅안함?? 존4의 젖산역치는 젖산기준 맞는데 존2때는 깊은 호흡으로 넘어가는 역치임 젖산이 아니라 연료를 지방에서 글리코겐으로 넘어가는 시점임
걍 젖산으로 봐도 되요. 환기역치나 젖산역치나 별 차이 안나요. 존2 한다고 하곤 템포나 역치로 뛰면 한참동안 탄수대사 엔진이 강해지고 지방 대사 엔진이 약해져서 문제가 되요 - dc App
젖산은 항상 나옴 그때그때 해소하는데 젖산역치를 넘어서면 해소가 안되니 그때를 역치라 부르는거임... 존2에서 존3로 넘어가는 시점엔 애초에 젖산이 역치 근처도 못옴
@볼빨간갱년기 실험실에서 마스크쓰고 피뽑아보면 lt1과 vt1은 거의 동일함. (약간 다르긴 하다만) 과정은 이럼. 젖산 쌓임(대충 2mmol)→ H⁺ 많아짐 → 완충반응 → CO₂ 생성 - dc App
그니까네 ㅋㅋㅋ 젖산은 측정됨 단지 몸이 느끼는 부하가 젖산역치넘길때랑 차이가 있다는거지 뭐 이걸 파워데이터로 봐도 비슷하게 측정됨 덕분에 밴드 형식으로 젖산 추적기가 나왔는데 uci에서 기술도핑으로 정해놨음
@볼빨간갱년기 실험실에서 피도 뽑아보고 야외에서 k5 마스크도 쓰고 측정도 해보면서 교수님들한테 설명 이것 저것 들었는데 사실 다 까먹음.. 힘들어서 기억도 안나네 - dc App
@볼빨간갱년기 나도 잘모르겠음을 인정 - dc App
@볼빨간갱년기 이상하게 데이터와 논문에 집착하는 거 같더니 더러븐 듀에슬로너이군!! - dc App
더럽다니!! 지금은 자덕생활 청산했음
존2가 왠 젖산농도.. - dc App
젖산농도는 역치런할때 보는거고 존2는 에너지생성 방식관련임.. - dc App
걍 대충 뛰어 운동을 수치로 하나 몸으로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