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는 혈중 젖산농도가 개념이고 정의임

근데 심박수로 이해하고 있으면
예를들어 누구의 존2 심박수가 140이라 해보자
160 170 때려밟은다음
120나오게 걷고는 어 평균 140이니 존2했다
이렇게됨

예...??

160 170 때려밟은 시점에 이미 혈중 젖산농도는 2mmol을 초과했을꺼고 이건 잠깐 걷는 정도로 회복이 안됨

물론 사람 몸은 기계처럼 고심박 운동 한다고 즉시 올라가고 그러진 않지만 한 10분 달리면 확실하게 넘어가겠지?

이러면 이제 내가 한 3달 넘게 해봤는데 효과 없던데? 이렇게 되는거지

나도 잘 모를때 이 함정에 빠졌었음ㅋㅋ 뭐 지금도 존2는 안하기는 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