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급수가 넘 힘들어서 살로몬 조끼 제일 싼거 구매했어어제 첫착용 양쪽 가슴에 500ml 플라스크 하나씩 딱 착용하고 급수 이제 걱정없음ㅋ 러닝 뒤졌다 하고 달리러 나갔는데타이트하게 착용했는데도 가슴이 너무 덜렁거려서 신경쓰이는거야아니 여성러너들은 그럼 달릴때마다 이런 느낌일거 아니야그래서 오늘부터는 마주치는 여성러너들에게 따봉 날려줄 예정
대단하지. 심지어 위아래로 남자들보다 하나씩은 더입어서 열배출에도 불리함..
그래서 옷은 싸구려 입어도 스브는 좋은거 입던데
여자들 쇼츠입을때 속옷도 입어? 잔차는 안입던데?
또 엄청 잘뛰심... - dc App
우리나라에 덜렁거릴정도 사이즈의 여성 많지않음 - dc App
여성러너한테 따봉날려줄거면 여유증있는 남자한테도 날려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스포츠 브라가 필수기도 하죠
조끼는 위아래로 한없이 흔들리고 가슴은 스브라로 흔들림을 억제해서 그정도는 아님 ㅋㅋ
그럼 조끼 위에 스브라를 입자
근데 500ml 정도되려면 D컵아님?
스브때문에도 체온 더 올라감 ㅋㅋ ㅜㅜ
그정도 큰여자 우리나라에 없으니 안심하라구 여유증 남자가 더큼
요샌 많다 큰 여자들.. 물론 나는 따봉 날려줄 필요 없어
울나라 남자들중 외국남자의 그것 크기는 찾아볼수 없는것처럼 ?? - dc App
그럼 스브를 하고 거기에 플라스크를 담아서 뛰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