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급수가 넘 힘들어서 살로몬 조끼 제일 싼거 구매했어

어제 첫착용 

양쪽 가슴에 500ml 플라스크 하나씩 딱 착용하고 급수 이제 걱정없음ㅋ 러닝 뒤졌다 하고 달리러 나갔는데

타이트하게 착용했는데도 가슴이 너무 덜렁거려서 신경쓰이는거야

아니 여성러너들은 그럼 달릴때마다 이런 느낌일거 아니야

그래서 오늘부터는 마주치는 여성러너들에게 따봉 날려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