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더위에 폭우에 쉬지않고 달렸더니

러닝 중 부상이 아닌 웨이트 부상당함


웨이트로 부상은 일년에 한 두번인데 

올해는 잘버텼다고 생각한 순간

데드 고중량치다 왼쪽 골반위 통증


쉴  타임이긴 한데 

쉬는 김에 그동안 찜찜했던 아킬레스 부착부건염도 침 맞음

발쪽은 침 겁나 아픔 


며칠간 더위 습도하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