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라도 간암으로 입원할거 같던 놈이




6개월 만에 건강 그 자체로 바뀜.


지난 건강검진 기록 보다가 발견함.






몸무게 3자릿수 시절에 러닝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기록인데 감회가 새롭네.




간을 지켜주는건 건강보조제 이따위 것이 아니라,


약간이라도 하는 운동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