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라도 간암으로 입원할거 같던 놈이
6개월 만에 건강 그 자체로 바뀜.
지난 건강검진 기록 보다가 발견함.
몸무게 3자릿수 시절에 러닝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기록인데 감회가 새롭네.
간을 지켜주는건 건강보조제 이따위 것이 아니라,
약간이라도 하는 운동임. ㄹㅇ
곧 이라도 간암으로 입원할거 같던 놈이
6개월 만에 건강 그 자체로 바뀜.
지난 건강검진 기록 보다가 발견함.
몸무게 3자릿수 시절에 러닝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기록인데 감회가 새롭네.
간을 지켜주는건 건강보조제 이따위 것이 아니라,
약간이라도 하는 운동임. ㄹㅇ
오~ 존나좋군
심지어 저때가 아직도 3km도 연속으로 못 뛰던 시절인데, 그 같잖은 운동만으로도 내장이 먼저 건강해지더라.
런붕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한다~
와 이래서 운동 못끊지 최고의 영양제는 운동 - dc App
화이팅입니다!
저랑 반대네요. 저는 달리기 운동하기전엔 정상이었는데 달리기하면서부터 비정상적으로 수치가 올랐어요. 지방간도 생김.
운동을 한다고 방심하고 보상심리로 더먹으면서 식습관이 무너지는 경우도 있어서 조심해야됩니다.
@글쓴 런갤러(164.125) 그런가봐용 ㅠㅠㅠ
3자릿수 시절에 러닝 시작하기 힘들었을텐데 대단대단
와 진짜 개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