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린이집 보낸 뒤,
둘이서 뛸까말까 고민하다 1시간 허비했지만
결국 나가서 뛰었습니다 ㅎㅎ


아내가 꾸준히 뛰어서 열적응이 되었는가
생각보다 빌드업이 잘 되면서 7분대로 시작해 6분대로 잘 마무리하네요 ㅎㅎ(5km)


저는 내일의 인터벌을 위해 회복조깅하다가 숨통틔우기를 3회정도 해주었습니다.





달리기 후에는 러닝성지 후키커피에서 
km 할인 + 에어컨 + 선풍기 극락 맞으며
향긋한 드립커피로 마무리해주었습니다. 


요즘 너무 몸을 혹사시켜서인지 
가민도 쉬라는 신호를 주고, 낼 새벽 인터벌도 있어 
오늘 저녁런은 쉬어가려고 하네요.
(8시간 수면으로 대체!)


그럼 오늘의 훈지를 마칩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3km 11:19 (비공식 2025.07.15)
10km 41:18(비공식 2025.07.16)
Half 1:37:22(비공식 2025.03.15)
Full 3:54:20(2024.11.24 남원춘향마라톤)

<예정>
2025 JTBC
2026 서울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