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도 이런거 입고 운동하거든? 웨이트던 러닝이던
군대 체육복 자체는 아니고 이런 스타일로 나오는 츄리닝이라고 하는거ㅋㅋㅋ
여름에는 팔을 걷고 지퍼를 좀 더 내리고
아예 장비병의 ㅈ조차도 없는데도

신발만은 확실히 체감이 다르더라ㅋㅋㅋ
아니 뭐 굳이 20만원 넘는 고가를 살 필요도 없이
홈쇼핑에서 세일하는 '러닝'화가 있어 정가 한 10만원 약간 넘는

그런거 조차도 확실하게 체감됨
원래는 신발조차도 운동화 다목적 활동화 이런거 신었다보니

그래서 나 이상으로 장비에 관심 없더라도 신발만은 좀 알아보자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