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해가 쨍쨍하니 선크림도 땀에 흘러 내려 눈이 따갑고
4~5km 오른쪽 아랫배가 당겨오기 시작했다. 
호흡을 크게 쉬고 달리니 증상이 사라지면서 잘 마무리 했다.

존5 구간은 95~100% 빡세게 설정해두어서 인터벌 전력질주하지 않는 이상은 찍히지 않는 구간이었는데 오늘 많이 힘들게 달렸나보다. ㅎㅎ

오늘도 상쾌한 하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