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고수부지 차 왕복20~30분인데 그 시간동안 조금 더 자거나 응가하거나등


하니까 시간이 여유롭고 시티런으로 코스 찾아보면서 뛰는데 중간 중간 횡단보도가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만 


나쁘지 않네요 뛰는데 나만 사람들이 봐라보는 것 같음 ^^ 혼자 뛰단는 생각에 즐겁게 재미있습니다.


음악은 듣지않고 안전상+음악(좋아하지않음)  뛰고 있습니다.


다 뛰고 집앞 편의점에 들러서 커피 사고 나오는데 편의점 아저씨가 " 다 땀이에요? "  "네~"  


"멋있다~ " 


그래주시니까 감사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내일도 시티런~~  아무도 없으니까 너무 좋은거 같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일단 아침에 여유가 있으니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