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고수부지 차 왕복20~30분인데 그 시간동안 조금 더 자거나 응가하거나등
하니까 시간이 여유롭고 시티런으로 코스 찾아보면서 뛰는데 중간 중간 횡단보도가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만
나쁘지 않네요 뛰는데 나만 사람들이 봐라보는 것 같음 ^^ 혼자 뛰단는 생각에 즐겁게 재미있습니다.
음악은 듣지않고 안전상+음악(좋아하지않음) 뛰고 있습니다.
다 뛰고 집앞 편의점에 들러서 커피 사고 나오는데 편의점 아저씨가 " 다 땀이에요? " "네~"
"멋있다~ "
그래주시니까 감사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내일도 시티런~~ 아무도 없으니까 너무 좋은거 같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일단 아침에 여유가 있으니 너무 좋다. ~~~~
굿. 사고만 조심하세유
네에 쿠가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횡단보도에서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입문떄는 한강일부러 가서 뛰었는데.. 왓다갓다 시간이 너무 비효율적이더라
아침에 특히 시간도 별로 없는데 한 서너달 다녔는데 이거 아닌거 같애서 더 알차게 새벽시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나도 어느순간부터 그 시간이 아까워서 중랑천까지 뛰어가서 뛰어돌아오기 시작함 ㅋㅋ - dc App
그게 나을 거 같애요 진짜 한강까지만 뛰어가따와도 5k 될 것 같은데 내가 왜 이렇게 운동을 하고 있나 싶어서~ 대회도 펀런대회 안나가고 그 돈으로 러닝화 하나 더 장만 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요즘은 알차게 나가고 알차게 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