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민 심박 설정에서 여유심박수를 기준으로
존 설정을 했더니 체감상 잘 맞더라.
원래 최대심박수 기준으로 했는데
체감상 너무 안 맞아서 몇달째 이렇게 쓰는 중.
심박 160대가 되어도 노래까진 아니어도
1시간 정도는 담소 나눌 정도는 됨.
그리고 내 체감상 조깅이 여유심박수 존2가 딱 맞음.
고강도도 180이상 가야 고강도로 느껴지고.
평심 190으로 TT 했던거 보면은 얼추 강도는 맞는듯.
나처럼 하는 사람들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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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심박 오ㅑㄹ케 높음
높은건가? ㅋㅋㅋ 그냥 가만히 있으면 저 정도 되던디. 잘 때는 40정도까지 내려가고 - dc App
고수의 영역이라던가 이게 됨?? 어케함?? 하는 사람들은 심박존은 쳐다도 안봄 그외에 대부분은 젖산역치나 카보르넨(여유심박) 심박존 사용중
안정심박 설정 틀림 잠에서 깨어난 누워있을때가 안정심박임
오호 퇴근하고 심박수 다시 만져보겠음 - dc App
다들 여유심박 쓰는건 몰랐네 - dc App
해당 념글도 많고 안정심박 쓰고프면 수면측정이 필수가됨 한달주기로 수정필요하고 아마 대부분은 젖산역치쓸껄?? 그게 더 훈련짜기에 정확하니까
건강스냅샷 꾸준히 조지다보면 나아짐
대충하셈
안정심박수 높을때 한거라. 땡!! 그냥 여유심박은 대회때나 기준삼고. 더 천천히 가셈. 나 맨날 160대로 뛰니 안느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