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춘마에서 3시간 5분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지껏 대회 직전달에 훈련 피크를 찍은 후에 대회를 나가굔 했는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이 생겨 7월에 일단 어떻게든 조깅과 롱런 위주로 피크를 찍은 후 8,9월에 조금씩 마일리지는 줄이고 훈련 하나하나의 질을 좀 더 높이는 방향으로 해보려는데 이런 식으로 대회 준비 및 참가를 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실 지 궁금합니다..!
일단 지금 제 상황은
1) 오늘 기준으로 7월 총 302km를 달렸고 남은 약 10일 동안 더 뛰어서 400km를 찍고 이후에는 50씩 줄여볼 생각입니다.
2) 대회 기간이 아니더라도 늘 250km 씩은 유지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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