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짜리 해외 출장 일정이 있었어.


해외에서라도 가능하면 최대한 뛰어볼라고 운동복이랑 운동화 챙겨 갔는데,

상황이나 일정 상 쉽지가 않았어.


한 삼일 뛰었나?


아무튼, 그렇게 귀국하고 오늘 오랜만에 뛰러갔어.


그동안 안 뛰었다고 또 뛰기 싫더라고.


그래도 억지로 뛰러갔어.


한 30분 뛰니 겁나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거 참고 참아서 50분 겨우 채우고 왔네.


역시 샤워하니 개운하고 좋으네.


<오늘의 운동>

스트레칭

워밍업 3분-걷고 달리기 50분-쿨다운 3분.

온수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