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상태부터 자세히 말하자면
키빼몸 95로 체중은 과체중 초기
7분 페이스로 10km 안쉬고 가능 (1시간 10분)
심박은 170 중후반
존4 와 존5가 5:5 비율
달리면서 다리의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보다는 심폐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페이스를 더 올리고 싶긴 하지만 폭염이라 온열질환 무섭고, 심박도 존 5 진입하기도 하니까 더 올리진 않고 있음.
이러면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보투막도 오르고 심폐지구력도 올라서 심박보다는 다리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게되는거임?
아니면 아직 초보지만 인터벌도 섞어줘서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은 빠르게 달릴 필요도 있는거임?
지금 목적 중에 다이어트도 있어서 인터벌을 안넣고 있긴 한데, 인터벌이 열량 소모가 적다는 것도 잘못된 상식일까?
인터벌 필요 없이 꾸준히 뛰는게 좋은 거 같아 인터벌 다칠 수가 있어서 다치면 더 손해야
다리 근력 부족 느낌이면 헬스 병행 추천 그냥 뛰기만 해선 너무 오래 걸리더라
그냥 지금처럼 부상없이 시간주로 뛰고 마지막에 힘 남으면 짧은 질주 몇 번 해 주는게 베스트
걍 아무 생각없이 400m, 800m, 1.6km 죽어라 뛰어봐.. 기록 꼭 측정해보고. 그러면 내 몸이 인터벌을 할 수준인가 아닌가 감이 옴.
훈련 10세트를 하니 회복주를 하니 이런 말들 때문에 부담 100배로 인식되는 거지. 그냥 하면 되는 거임... 한번 쏘는 게 무슨 큰일이라고 쫄고 그럼
초보자는 전혀 필요없다고 생각~. 10km 45분언더 찍으면 그때부턴 인터벌 하면 좋을 것 같아. 인터벌 아니여도 빌드업이나 1.5km, 3km, 5km TT로도 대체 가능
조깅뒤에 질주만 몇개 해주면 됩니더
굳이 안해도 ..
초보가 인터벌 해보니 부상오는 느낌이 강해서 안함요
초보자는 빌드업,
현재 과체중으로 차라리 조깅량 늘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 인터벌 따로 안하는중. 예전에 인터벌 빡세게 하다가 종아리 근육 파열 해본적 있어서. 솔직히 자기 몸은 자기가 젤 잘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