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상태부터 자세히 말하자면


키빼몸 95로 체중은 과체중 초기


7분 페이스로 10km 안쉬고 가능 (1시간 10분)


심박은 170 중후반


존4 와 존5가 5:5 비율


달리면서 다리의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보다는 심폐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페이스를 더 올리고 싶긴 하지만 폭염이라 온열질환 무섭고, 심박도 존 5 진입하기도 하니까 더 올리진 않고 있음.





이러면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보투막도 오르고 심폐지구력도 올라서 심박보다는 다리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게되는거임?


아니면 아직 초보지만 인터벌도 섞어줘서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은 빠르게 달릴 필요도 있는거임?


지금 목적 중에 다이어트도 있어서 인터벌을 안넣고 있긴 한데, 인터벌이 열량 소모가 적다는 것도 잘못된 상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