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하프 준비 이번주부터 하려고 하는데
두시간 언더가 목표야
이 악물고 가면 될 거 같긴 한데 그냥 잘 준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나가고 싶은데
지금 15km가 최장거리야
주에 5회 정도 뛰고 평일은 그냥 헬스 마무리 운동 5키로라 의미는 없을 거 같은데
주말엔 15키로 고정이야 평일에 한번씩 10키로 정도 뛰어줘야 할까?
어떤식으로 롱런? 마일리지 쌓는지 조언 좀 부탁할게
그리고 롱런 갈때 준비물 같은 거 있을까 물이 얼마나 필요한지 에너지젤 같은 거 필요할까
아직까진 그냥 250ml 플라스크 가져가서 마지막에 약간 머리 급하게 돌리면 어지러움
체계적으로 준비 하고 싶은데 추천도 같이 부탁할게!
뒤에 풀까지 도전할꺼면 25k까지 거리 늘려보는거 추천함
풀은 진짜 한 2년은 걸릴 거 같아
아까 기록 봤을 땐 너무 오바해서 걱정하는 중임. 더운날 괜히 장거리주 뛴다고 무리 말고 대회 2주전까지는 짧게 5~10k만 해도 된다 생각함. 2주 앞두고 20k 장거리 주 한번 조지면 그걸로 첫 하프 모든 준비는 된 거임..
그니까 감이 없어서 열정만 가지고 하다가 다칠까봐 부담 없는 선에서 목표를 노려보고 싶은데 그게 어느정도일지 아예 감이 없어서 2주 앞두고 20키로 도전 해볼게
점진적으로 늘리세요. 15뛰어서 어 좀 괜찮다 .-> 16 16-> 18 -> 20 -> 23정도까지. 급수대 위치 파악이 안될것같으면 물챙겨가고. 파워젤 귀찮으면 양갱한개 챙겨가서 반환할때하나 먹고 좀 몸풀고 출발해도 문제없음
감사합니다 16 성공하면 다음에 뛸때 6분 더 참을 거 같으면 올리면 되겠죠? 올리는 타이밍 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파워젤이나 보통 몇키로에서 먹어줄까요? 저는 15키로 뛰면 에너지 고갈 느낌이 있습니다
@솔로홀로 15키로를 뛰고 고갈이 된 느낌이면 10키로에서 파워젤을 드셔두는겁니다. 먹었다고 즉각적으로 몸에서 에너지가 생성되는게 아니니까요. 대회에서는 저는 7km마다 한개씩 먹습니다. 15뛰고나서 다리가 (관절이나 힘줄) 통증이 아니라면 늘려도 괜찮다고 봅니다저는
@도림천 감사합니다 고관절이 뻐근한 건 원래 그런 걸까요? 그때 고관절 뻐근함이랑 에너지 고갈 말고는 하체 괜찮았거든요 주말에 뛸려고 주문한 에너지젤도 오고 해서 설레네요
@솔로홀로 고관절? 장요근? 뻐근한 느낌? 피로한 느낌? 있었고 더 뛰는 건 가능했는데 이게 뭔지 몰라서 안 늘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