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보다야 낫지만 그렇다고 쾌적한건 절대 아니네..
한 25~26도 습도 90 이정도에서 뛰는 느낌
나는 헬스장으로 도망가면 가을날씨에 뛰는 느낌 받을줄 알았음ㅋㅋ..
그나마 좋은 점은 새벽 6시에 눈을 떠도 늦지 않는다는 점..
새벽런 할 때는 5시에 눈 떠도 헉 늦었다 생각이 들었었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구나..
야외보다야 낫지만 그렇다고 쾌적한건 절대 아니네..
한 25~26도 습도 90 이정도에서 뛰는 느낌
나는 헬스장으로 도망가면 가을날씨에 뛰는 느낌 받을줄 알았음ㅋㅋ..
그나마 좋은 점은 새벽 6시에 눈을 떠도 늦지 않는다는 점..
새벽런 할 때는 5시에 눈 떠도 헉 늦었다 생각이 들었었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구나..
울 헬스장도 쇠질하기엔 쾌적한데 러닝하기엔 더움...
그니까ㅋㅋ 쇠질하는 곳은 에어컨 바로 앞인데 러닝하는 곳은 무슨 가벽까지 세워두고 방을 만들어둠..
바람이 없어서 땀은 더 나는듯 - dc App
손풍기 틀어놔도 더 나는거 같음
여긴 바로 위에 에어컨이랑 선풍기 위에 있어서 시원한데.. - dc App
제일 부럽다
보통 헬스장 선풍기 있지 않음? - dc App
@ㅇㅇ 그 졸란 큰 선풍기 말고 키 60cm정도만한 앉은뱅이 서큘레이터만 돌리더라ㅋㅋ 그마저도 무슨 서큘-천계-러닝머신 이런 구조라 바람 닿지도 않음
충전식 선풍기 하나 들고가서 런닝머신에만 놔둬도 그나마 살만함.. - dc App
손풍기 가지고 다니긴 함.. 확실히 손풍기 있으면 땀이라도 좀 마르더라
그래서 덥다고 트레드밀 탄다고 헬스장 안다님 밤에 뛰는 것이 낫더라 - dc App
밤에 뛰니까 잠이 안 옴..ㅜ
@ㅇㅇ 밤엔 빡런 하면 잠 안오니까 살살 조깅해야돼 - dc App
뛰면 땀 질질 흐를 정도인듯 헬스하다 잠시 쉴때 확 식으면 안되니 적정온도 유지하나봄
헬창들 쾌적하게 쇠질하는거 너무 부러워..
대부분 그렇게 시원하게안함. 쇠질하는데 너무 시원하면 또 좋은건아니라서
아파트헬스장이라 에어컨 ㅈㄴ안킴 씨발 - dc App
습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