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보다야 낫지만 그렇다고 쾌적한건 절대 아니네..

한 25~26도 습도 90 이정도에서 뛰는 느낌

나는 헬스장으로 도망가면 가을날씨에 뛰는 느낌 받을줄 알았음ㅋㅋ..


그나마 좋은 점은 새벽 6시에 눈을 떠도 늦지 않는다는 점..

새벽런 할 때는 5시에 눈 떠도 헉 늦었다 생각이 들었었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