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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밸롭 스킨슈즈 시절엔  주1~2회 정도 신었는데  

요즘엔 디스크파열로 인한 왼다리 신경마비 재활 한답시고 알록 스킨슈즈로 주 3~4회 스킨슈즈신고 뜀   


육아에 지쳐서 대회신청은 매번 놓치고 부산근처 대회는 하프이상은 많지도 않고   

알파3도 아직 개시도 못함  심지어 베넥2도 새것이 있음 


스킨슈즈 신고 뛰는게 집중력을 요하기 때문에  일반 러닝화보다 지겹지 않고 시간이 잘감   

최소한의 보호는 제공해서 다치지는 않아도 요철 잘못 밟으면 졸라 아픔 그래서 집중해야함


날씨만 시원하면 이거신고 풀도 가능할거 같은데 

요새 뛰면 땀이 타고 내려와 신발안에 땀이 첨벙거릴 정도로 차서 일요일에 30km뛰고나서 발바닥이 까지기 직전까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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