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평균 심박이 매번 160~170

일주일에 3-4번정도 뛰고 2주에 한번 15~20km


1년됐는데 심박수는 처음 러닝할때부터 지금까지 똑같음

1년동안 그냥 매일 같은코스로 같은 페이스 530 유지 - 더 빨리/늦게 뛰려고 해도 걍 무의식적으로 530으로 맞춰짐


작년 하프 나가서 대회뽕인지 440페이스로 1시간38분나옴 심박은 똑같음 164


근데 다른 런붕이들 보면 140대 150대는 어케 낮추는건지 모르겠네


막 힘들다 퍼진다 이런생각 하나도 없는데 생각보다 높게 나오니까


걍 평소에 걸어다닐땐 8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