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4번정도 밤에 10키로 정도 뛰고 있는데요.
뛰고나서 아이싱, 벽밀기, 테라건으로 조지기하고 잡니다.

자고일어나면 종아리에 쩌릿함이 심해서 쩔뚝여서 바로 벽밀기
테라건으로 조지면 통증완화되서 출근하거든요.

그러다 저녁되면 근육통은 조금 있지만 러닝 나갑니다.
러닝시작후 20분까지는 천천히 뛰는데 살짝 찌릿함이 있다가
20분 지나면 귀신같이 종아리 통증이 없어지더라구요.

뛸때만 근육이 풀리는건지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이제 러닝 시작한지 4개월째인데 뛸때도, 안뛸때도 무조건 쉬어야할까요?

이대로 마시지하면서 계속 마일리지 늘려가는게 맞을까요?

성장통인지 부상전조증상인지 잘모르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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