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발을 11자로 놓고 뛰래서..
왼쪽 그림처럼 뛰었어..
그랬더니, 바깥날 착지 바깥날 토오프 하게됨...
오른쪽처럼, 5~10도정도 아주 살짝만 벌리고 뛰면
엄지쪽 앞꿈치로 토오프하게 되는데,
이후 무릎 불편감이 사라짐...
내가 맞는건지 사람마다 다른건진 모르겠다...
난 발을 11자로 놓고 뛰래서..
왼쪽 그림처럼 뛰었어..
그랬더니, 바깥날 착지 바깥날 토오프 하게됨...
오른쪽처럼, 5~10도정도 아주 살짝만 벌리고 뛰면
엄지쪽 앞꿈치로 토오프하게 되는데,
이후 무릎 불편감이 사라짐...
내가 맞는건지 사람마다 다른건진 모르겠다...
왼쪽은 거의 안짱다리처럼 뛴느낌인데,, 오른쪽이 맞다
사람마다 다른 게 맞겠죠 아예 활짝 펼친 8자 걸음이 아닌이상
오른쪽이 11자에 가깝게 뛰는거지 가운데 발가락 + 뒷꿈치가 정렬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