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병이 와서 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곧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배송을 늦추고 있는 이유가 디자인 같은 짜잘한 이유야 ㅠㅠ
나는 극강의 가성비충이라서 시계를 두개 굴리면서 일상용 운동용 구분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일상용으로 가민을 차자니 너무 마음이..그 뭔지 아나 조금 마음의 불편함? ㅋㅋㅋㅋㅋ
일상용으로 앱워 차고 러닝때만 가민 차자 하고 사면 분명히 그게 잘 안될건데
다들 이런 고민 해봤을까?
해봤다면 어떻게 극복했니 ㅋㅋㅋㅋㅋ
시계 그냥 두개 차고 다닐까 일상이고 나발이고 24시간 양손목에 ㅋㅋㅋㅋㅋㅋ
뭔소리야 가민은 충전 할 때 빼고는 항상 차고있어
걍 시꺼매서 여타 스마트워치랑 똑같지 않음? 난 265 잘만 차고 다닌느데
별생각없이 일상에서도 참 어차피 데이터 볼거라서 쓰는거라
난 항상 참. 핸드폰 알림오는거확인용으루 잘떄두 참
평소에 애플워치를 차고 엄청나게 활용하던게 아니면 그냥 가민만 차고 다녀도 충분함
내 달리기 훈련 스케쥴을 가민이 잘아야하니 걍 차는게 좋긴함... 매일 던져주는 오늘의 제안 같은것도 알아야 제대로 던져주지
앱워로 특별한거 하지않는이상 별차이없음
충전이나 샤워할때 뺴고는 항상 차고 있음 - dc App
런닝화는 살때 조금씩 후회하는데 가민은 965차고다는디 후회안함 흰색에 은색배젤 넘이빠욧
965 화이트라서 맨날 차고 댕김
일상/운동용은 가민, 특별외출용은 오토매틱. 애워6는 구석에 처박혀있음
집에서 쉴 때 왼손으로 칠 때 빼고 안 뺌
난 원래 갤워치 썼었고 이것도 충전, 샤워 빼면 항상 차고 있었음 이번에 255로 넘어오면서도 똑같지 뭐..ㅋㅋ 나도 일상용은 갤워치 쓸까 생각했는데 평소 갤워치-가민 간의 건강 트래킹 정보가 연동이 안 되니까 그냥 가민만 쓰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