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면서 보투막이 뚝뚝 떨어졌는데
다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구매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보투막, hrv, 레이스 예상 등
데이터가 적어 일관성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어느정도 데이터가 쌓이니까
이제는 참고할 만한 지표가 된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생산적임, 0.x 올라간 보투막을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실제로 체감으로 느끼는 폼도 많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최근에 스마트워치가 화두이던데
데이터를 꾸준히 쌓으면 어느 워치든 다 좋은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민의 장점은 배터리, 랩버튼의 존재인데
이 두개의 장점만으로 저에게는 큰 만족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피트니스 외적으로 되는게 거의 없어서
(특히 255모델 mp3기능도 없음)
스포츠워치 외의 기능에서 많이 아쉬운 모습
평소에 스마트워치 활용을 잘안하고
운동과 건강 데이터 쌓는게 목적이신 분들에게는
가민, 코로스가 좋은 선택지
그 반대로
애플워치, 갤럭시워치는 피트니스 외에도 스마트워치라는
이름에 걸맞게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을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다는 장점 (특히 페이결제 관련)
그러나 배터리는 많이 개선이 되었다해도 매일 충전을 해줘야하는것과
랩버튼이 없어 저처럼 수동랩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의 사용
범용성 생각하시면 애플, 갤럭시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오전에 여유가 생겨서
뒷북을 쳤습니다
불가능하겠지만 아름다운 갈드컵은
서로 인정할건 인정하는 갈드컵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럼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랩버튼 없이는 러닝을 할수없는 몸이 되버렷.. - dc App
아ㅋㅋ 랩버튼 없으면 페메를 할수가 없다고~
보투막 0.x 오른지 어케 앎??
트레이닝 상태 들어가서 보투막 보면 정확히 0.몇이다는 못보는데 1 범위 안에서 올랐다 줄었다 정도는 파악 가능함
@달리는돌이 트레이닝 상태 들어와서 보투막 보면 보투막, hrv, 운동부하 있는데 보투막 들어가면 그냥 숫자 그래프만 나오는데 어케 봐요????
@런갤러1(119.70) 핸드폰 말고 워치로 보면 좀 더 자세하게 보일거에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갈드컵도 하는 사람만 하는거 같습니다. 안하는 사람은 그냥 내꺼 잘 쓰고 다른 사람 제품 존중해주도... 워치나 신발로 갈드컵하는 사람들은, 메시VS호날두 등 다른 분야에서도 열렬히 갈드컵을 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다는 오래된 생각입니다.
욕설이나 모욕을 하지않고, 예의를 지키는 적당한 갈드컵은 오히려 갤을 활성화 시키고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도 하구요.
워낙 비교하는거 좋아하니까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000 좋아하는사람 = 매국노 인정? 000 쓰는 사람들은 다 그지색기들 아님? 이런 무지성 억까 바이럴무새들의 쉐도우복싱과 진짜 교묘하게 파고드는 바이럴들의 대환장 콜라보가 문제인것 같습니다ㅋㅋ
좋은 글 감삽니다~bbb
평소에 갤워치차고 뛸때만 가민 차는데 오늘 생각없이 워치 안바꿔차고 걍 나왔는데 워치로서의 기능은 가민 마니 아쉬워 ㅠ - dc App
인터벌 많이 하셔서 그런가 무산소 점수가 엄청나네요 대단하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