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대회 10k 3개 하프1개 신청해놨고

내년봄 새만금 풀코스 접수계획입니다

현재 대회는 안나가봤지만 하프21.1k 1시간47분 지속주

무리없이 진행했고 심박이나 남은체력 고려하면

대회때는 충분히 더 당길수 있을거 같고

10k는 최근 기록측정은 안해봤지만 44~45분 예상되네여


일단 대회대비로 베이퍼플라이4 사두긴 했는데

뭔가 안맞는거 같아서 트랙갈때나 인터벌용으로

막 굴리면서 100km정도 신었습니다

베플4는 알파3보다 구하기쉽고 저렴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샀는데 리뷰에서 본것과 달리 쿠션도 딱딱한것 같고

경쾌한 탄성이라는데 그런걸 전혀 느끼지 못했네여

5km TT를 베플4와 노블5로 같은주에 진행했을때

오히려 노블5가 20초 빨랐으니.. 

저에게는 페이스에 도움되는 신발은 아닌것 같아

다시 레이싱화 구입 고민 중입니다

오늘 메스도엣지를 노려봤는데 

엣지는 품절로 실패하고 스카이는 제사이즈 재고는 있었는데

엣지가 사고싶어서 포기.. 가격도 부담스럽네여

크림에서 알파3 28만원에 비인기색상 사는것과

아프4 공홈에서 29만9천에 사는것 

어느게 나을까요 

둘다 신어는 봤지만 달려본적은 없기에 사이즈감정도만 체크

38살 168cm55kg저체중에 

평범한케이던스형인것 같습니다

600페이스 조깅 170케이던스

430페이스 템포런 185케이던스

330인터벌 페이스 195~200

착지 타입은 잘 모르겠습니다 

조깅시에는 힐풋인것 같고 페이스가 높아지면 미드풋??

400m인터벌때는 전력질주다보니 포어풋에 가까운것 같긴한데..

일단 신아본 신발은 3갠데

노블5 에보슬 만족스럽고 베플4는 불만족 입니다

경험한 신발 자체가 적어서 저한테 잘맞는 유형이 뭔지

잘 모르는데

통상적으로 보통의 사람들한테 호불호 안타는 신발은

알파3일지 아프4일지 궁금하고

저한테 뭐가 맞을지 고민입니다



10K 00:57:15 (25.04.20 부안해변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