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더위에 엄청 약한 스탈로

여름되면 페이스가 한 30초 떨어집니다.


보통 조깅페이스7:00인데

임바햄 영상보고 템포런하려고 5:00으로 뛰어봣슴요


근데 조깅때 심박(150bpm)이 템포런때도 유지가되는 것임


곰곰히 생각해보니 7:00페이스에서는 너무느려서 바람이 안느껴지는데


템포런하면 속도때매 바람이 느껴져서 자연적으로 시원해짐 -> 몸뚱아리 내부에서 쿨링시스템이 덜돌아감 -> 결국 bpm유지 데스


라고 합리적 추론을 해봣슴요


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