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원리인지 궁금하고
어느정도 실력일 때 부상없이 카본화 빨을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카본의 반발력을 견뎌내지못하는 단련되지않은 러닝근육에서 오는 부상위험이 크다 정도로만 알고있습니다 근데 전 첫러닝화가 베이퍼3였다는 ㅎ
부상은 모르겠고 돈이 좀 아까운거 아님? 갠적으로 5분 페이스보다 빨라야 돈값 하는거 같고 630보다 느리면 그냥 딱쿠 신발 비싸게 산거나 다름없다고 봄
이분이 요약 잘하셨네. + 카본화들은 대부분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프리미엄 폼을 쓰는데, 이런 애들은 발목 꺽이기 좋음.
애초에 카본화는 어느정도 페이스가 나오고 수 시간 단위로 오래 뛸 수 있어야 효율이 뽑히는데, 초보자가 연습할 때 신으면 성능도 못뽑고, 마일리지만 낭비하니, 아무런 실용성이 없어서 신지 말라라는 얘기에 가깝긴 합니다.
근육이 해야할 땅을 박차고 나가는걸 카본이 대신해줌 - 근성장안됨 - 추후 부상위험증가 카본화를 신으면 보폭이 훨씬 커짐 - 보폭증가 = 착지데미지 커짐 - 부상 한발로 서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불안정함 - 카본화는 폼 경량에 반발력이 좋게 세팅돼있음 - 중심불안정 - 부상
러닝은 해보면 알겠지만 한발운동임 왼발로버티기 오른발로버티기 왼발로버티기 무한반복임
카본화 vs 안정화 가장 큰 차이는 중심잡기임. 카본화는 불안정해서 중심잡으려고 온갖 근육을 알게 모르게 다 써야함. 초보는 그런 근력이 부족--> 부상
반발력이 좋으면 바닥에 접지하고 빠르게 발과 다리가 튕겨지겠지? 그런데 지탱하고있는 발과 다리가 약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면 답은나옴 - dc App
카본의 반발력을 견뎌내지못하는 단련되지않은 러닝근육에서 오는 부상위험이 크다 정도로만 알고있습니다 근데 전 첫러닝화가 베이퍼3였다는 ㅎ
부상은 모르겠고 돈이 좀 아까운거 아님? 갠적으로 5분 페이스보다 빨라야 돈값 하는거 같고 630보다 느리면 그냥 딱쿠 신발 비싸게 산거나 다름없다고 봄
이분이 요약 잘하셨네. + 카본화들은 대부분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한 프리미엄 폼을 쓰는데, 이런 애들은 발목 꺽이기 좋음.
애초에 카본화는 어느정도 페이스가 나오고 수 시간 단위로 오래 뛸 수 있어야 효율이 뽑히는데, 초보자가 연습할 때 신으면 성능도 못뽑고, 마일리지만 낭비하니, 아무런 실용성이 없어서 신지 말라라는 얘기에 가깝긴 합니다.
근육이 해야할 땅을 박차고 나가는걸 카본이 대신해줌 - 근성장안됨 - 추후 부상위험증가 카본화를 신으면 보폭이 훨씬 커짐 - 보폭증가 = 착지데미지 커짐 - 부상 한발로 서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불안정함 - 카본화는 폼 경량에 반발력이 좋게 세팅돼있음 - 중심불안정 - 부상
러닝은 해보면 알겠지만 한발운동임 왼발로버티기 오른발로버티기 왼발로버티기 무한반복임
카본화 vs 안정화 가장 큰 차이는 중심잡기임. 카본화는 불안정해서 중심잡으려고 온갖 근육을 알게 모르게 다 써야함. 초보는 그런 근력이 부족--> 부상
반발력이 좋으면 바닥에 접지하고 빠르게 발과 다리가 튕겨지겠지? 그런데 지탱하고있는 발과 다리가 약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면 답은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