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하프 1시간 39분 뛰었고
춘마 330 준비중
민생지원금으로 한탕 지를려고 몇개 신어봤는데
호카에서 사이즈 재본걸론 250cm, 발볼 10.5, 발볼이랑 아치 쫌 있음
지금신는건 sc트레이너 2e 265사이즈, 줌플라이 6 265사이즈
오늘 신어본건 아디오스 프로4, 알파 3, 레벨v5였는데
아디오스 왜케 작냐 270이 그나마 좀 낫던데 그건 발볼 타이트하고 늘어나지도 않을 것 같아서 패스
알파3 생각보다 예쁘고 줌플6랑 생각보다 별로 차이 없는 느낌이었는데
중족부가 좀 타이트했음. 이건 신으면 좀 늘어나냐
레벨v5가 착화감과 쿠션에선 가장 완벽. 근데 이건 카본 없어서 후반부에 퍼질거같어
개고수 형님들 조언좀 부탁
프로4가 나는 좀 크던데.. 다른것들보다... 사람마다 많이 다른 신발인듯ㅋㅋ 알파3는 아직 명기지
그니까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의외로 프로4가 앞코가 삐죽하드만 나중에 30km 뛰고 퍼지면 찍찍 끌릴까 무서워쓰
진지하게 330이면 아무거나 신으셈 알파를 신든 메타를 신든 페가수스를 신든 차이 없으니까. 맘에들거나 젤 편한거 발에 맞는거 신어
알아써 가벼운거 신고싶어서 그래 트레이너3는 둔탁하더라고
고수가 패고가네.. 크흠.. 그래도 알파랑 다른 논카본화랑은 차이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