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있는 운동화 암거나 신고가서 2주간 4회정도 뛰고 나니까 무릎이 데미지를 좀 먹었는지 불안정해져서 2주정도 운동 하체관련 운동 쉬고 러닝화(페가수스41,짱개카본화)주문함.
둘 다 몇번 신고 뛰었는데 페가수스(근육이아니고 관절사용이 많은 느낌,뼈가 삭는다는 느낌이 듬)는 쓰레기통에 박을까 생각중일만큼 카본화가 하체피로도도 전혀 없고(관절관여 없이 둔근,햄스트링이 주로 사용되는 느낌) 페이스유지랑 심박 도 차이가 좀 나던데 카본화 신고 운동하면안됨?초보자는 카본화신으면 다친다던데
하면 안됨.... 따위는 없음. 근데 페가41 신으면서 관절 사용이 많고, 뼈가 삭는다는 느낌이면 자세에 뭔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음.
행군하는것마냥 몸상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체중은 좀 나가 178에 92인데 5분 초반대 페이스로 뛰고 있거든.체중대비 너무 빨리 뛰나?
몸무게 많이 나가서 관절에 데미지 오는거같은데 카본화 데미지없다고 느껴지는건 카본때문 아니고 쿠션이 푹신해서 그런거아님?
나도 딱 몸무게 때문에 그런거 같아서 근데 심폐랑 근력은 받쳐주는데 힐링런하면 재미가 없고..
그냥 너가 카본화 신고싶어서 스스로 그렇게 느끼는거같은데..?
카본화 자체가 미드솔도 최상급이 들어가서 기피할 필요가 없음. 어차피 부상은 오버페이스나 누적피로로 많이 당함.
신고 싶음 신는거지 머 ㅋㅋ
카본화 = 부상이 아니고 카본화 신고 오버해서 달려서 그럼.ㅋㅋㅋㅋㅋ 그만큼 가볍고 통기성에 좋은 쿠션까지.. 안신을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