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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한날 한시 같은 시기에 너무나도 광고 떄려버리면서 좆같은 광고 거부감으로 신기도 전에 혐오감이 생긴 신발이었다.


슈블2 2개로 병행하며 신고 있다가 한개 마일리지가 900키로 가까이 되면서 슈블도 질릴겸 물색해보니까 찐 러너들이나 크루안에서 조금씩 언급이 되길래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마침 10만초반으로 구하게 되서 신어보니까 너무 좋다


보스턴 13 


할인받고 10만 언저리로 구해보니까 이게 아디다스에서 초반에 공격적으로 뿌릴만 했다라고 스스로 납득이 되어버렸다.


다행이다 그래도 아디다스에서 국밥템 하나 나온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