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꾸준 러너는 아니고 몇 달 뛰다가 쉬고 또 다시 뛰고 그러는 편인데


근데 평발이어서 신발이 발볼이랑 안맞는 느낌임


쉬었다가 다시 뛰면 무조건 아치 쪽에 물집 잡히고


걸을때 부담 될 정도로 발 날 부분이 아픔


그렇게 좀 참으면 아치 부분은 굳은 살로 바뀌고


발 날 통증도 사라져서 그냥 저냥 뛸만 함


근데 혹시 내가 모르는 큰 문제라도 있을까?


더이상 불편하지 않으면 괜찮을까?


참고로 주 3회 한 8km 정도씩만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