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답답한 물렁거림과 바닥에서 잡아끄는 존나 힘든 주행질감 , 특히 바닥 가운데를 움푹 파놔가지고 착지하면서 파인곳이 늘어났다가 튀어나갈때
그 파인 곳이 수축이 되면서 바닥을 움켜지는 현상이 생기는 아주 개젖같이 만들어가지고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소리처럼 발자국이 들림
인터벌치고 중간에 불완전 휴식할때 트랙에서 시펄 누가 내 바로 뒤에서 피빨고 있는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진짜 존나 신기한 신발임.
인터벌할떄나 TT 할때는 집중한다고 음악안듣는데 돈아까워서 아프4 신을떄는 음악 듣고 함 병신같은 착지소리떄문에
겨울에 그냥 디자인 빨로 참고 신었는데 여름되니까 통기성도 개좆같고 답답하니까 못참겠어서 글 남김.
웬만하면 내 돈주고 샀기 떄문에 좋게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보는 편인데 이 신발은 진짜 돈 아까운 신발중에 하나임,
뭐 다 나처럼 이런거에 민감하지 않은 러너들도 있고 잘 사용하는 러너들도 있으니 뭐 이런 것도 있다 생각하고 살때 한번더 고민해봤으면 좋겠음.
진심임
아프4는 평이 극과극이네...
그냥 본인이 못뛰는거 아님...?
어퍼를 왜 그렇게 만든건지 이해가 안 가네 - dc App
진짜 좀 공감됨. 물쿠션에 바닥 그립땜에 더운 여름 그 특유의 찐득거림이라고 해야하나? 경쾌하질 못함. 특히 통기까지 겹치면 어휴
여름엔 걍 통기성 ㅈ망이라 땀차서 불편한거 아니었음?
진짜 ㅈ같음이 느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런 리뷰 나올줄 알고잇엇음
4월 대회에 신어보고 진작 팔았음 - dc App
여름에는 프로3 신고, 프로4는 대회용
나도 스칼렛 이뻐서 샀지만 아프3이 더 낫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