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신발을 팔게 해주는 사람들이 누군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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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엄 들어가서 광고에 찍혀주는 대표 광고 모델들이 대부분 포어 아니면 미드니까...






솔직히 마케팅 적으로 "누가 신어도 잘 뛰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신발"


보다 "유명한 누가 신어서 최고의 기록을 찍는데 쓴 러닝화" 이게 잘먹힘...








실제 마라톤 포디엄 통계상으로는


상위권과 하위권에 상관 없이 힐스가 대부분이라고는 하는데,


천상계를 놓고 보면 대부분 포어, 미드풋임.







그래서 런리핏 찾아보면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써코니 같은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힐풋 좀 신경 씀.


아디다스, 나이키 이런 포디엄 잔치 벌이는 애들은 진짜 힐 풋 ㅈ도 신경 안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