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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요약


(아식스 분석상) 

스트라이드형 러너는 포어풋 주자인 경향이 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구조를 스카이 모델에 적용했고

케이던스형 러너는 힐스트라이크 주자인 경향이 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구조를 엣지 모델에 적용했다


나머지는 그립도 좋고 뭐도 좋고



그리고 아웃솔에 뚫려진 부분에 대한 설명이 나옴


스카이의 포어쪽 노출 아웃솔과 엣지의 힐쪽 노출 아웃솔 역시 해당 주법러닝시 서로 다르게 노출시켰다함





아래는 포어풋러너이면서 레이싱화는 다 신어보는 코푸지 리뷰 영상임


이번모델 스카이 / 엣지 모두 신어봄




https://youtu.be/g2lHasSrPjk?si=2loC3GCDLDjn9Kxr





https://youtu.be/F1o1NtLlSy4?si=CFkjTgExPEQdeZFj



이전 파리스 버전처럼 포어로 뛰는 본인 주법엔 스카이가 낫다고 함(이전 파리스리뷰에서 엣지는 본인 단거리엔 괜찮다나)


코푸지리뷰에는 스카이와 엣지의 서로다른 노출 아웃솔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옴


컴프레션과 디컴프레션 (압축률 이야기인듯) 의 극대화를 위해 스카이는 포어쪽 엣지는 힐쪽에 위치한다함


엣지리뷰 후반부에는 각 브랜드의 포어/힐 타겟 레이싱화를 분류해놓음

의외로 에보가 힐과 미드 쪽 레이싱화에 가깝다하네



아래는 내생각 

공학관련은 지식이 적으니 설명할건 없고 이건 전공자형이 설명해줬으니


아식스측 설명인


스트라이드 형 케이던스 형 구분은 일종의 마케팅 요소로 보임


결국은 


1. 스트라이드 -> 2. 포어풋경향-> 3.거기에 맞는 스카이 모델


구조인데 


1은 기존에 없던 개념을 네이밍해서 스트라이드/케이던스형 으로 주목받게 하는 요소이고


결국은 2->3 이쪽이 두 모델을 만든 요소라 생각


그냥 포어풋레이싱화 힐풋레이싱화 로 팔면 


"그럼 미드풋은?" 이런 말도 나올수 있으니 스트라이드/케이던스 네이밍한거 같음


어떤 원리로 포어풋경향이면 스카이모델이 효과적이고 힐스트라이크면 엣지가 효과적인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아식스측 설명은 결국 까보면 착지패턴에 맞춘 두 모델개발 결과로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