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은 아줌마고 2명은 각각 아저씨, 젊은 남잔데
아무도 뛸때 소리를 숨소리를 안냄. 완전 mute임
마주보며 스쳐 지나갈 때에도 나혼자 더위먹은 개처럼 숨 헐떡이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 소리도 안내는데
혹시 소리 안내는게 매너임?? 런린이라 잘 모름
그 사람들이 살살 뛰는건 또 아닌게 표정은 뒤지기 일보직전임
1명은 아줌마고 2명은 각각 아저씨, 젊은 남잔데
아무도 뛸때 소리를 숨소리를 안냄. 완전 mute임
마주보며 스쳐 지나갈 때에도 나혼자 더위먹은 개처럼 숨 헐떡이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 소리도 안내는데
혹시 소리 안내는게 매너임?? 런린이라 잘 모름
그 사람들이 살살 뛰는건 또 아닌게 표정은 뒤지기 일보직전임
스텔스기 4명 너무무섭고
우리동네도 나만 헐떡거림 하지만 내가제일빠르죠
그사람들은 조깅하는갑지...표정은 날씨가이러니 안힘들어도 찌푸릴듯 - dc App
고수처럼 보이게 숨참고 있는 거임
그 아줌마 나 인가 ㅋ 난 대회때 아니면 코호흡 속도로만 뜀. 그리고 스쳐지나갈 땐 발소리나 호흡이나 더 조용히 지나가려고 애쓰는 듯. 뛰는 거 자체가 힘든 날씨에 본인 페이스에 집중하고 다른거 거슬리게 하지 않게 하고 싶어서?! 엘베 안에서 더 조용하려고 애쓰는거 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