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 시 지면에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폼이 직접 닿아줘서 쿠션감 좋았음. 이후에 떨어지는 발가락과 발바닥을 개선된 밑창과 2.0폼이 단단하게 잡아주고, 전진 시 구부러지는 부분의 에너지로드와 프로폼이 경쾌하게 밀어줌. 

 프로폼을 덜 사용해서 원가절감 하는 겸 발날착지 사용자를 위한 설계 구조가 나한테는 좋았는데 발바닥으로 착지하는 사람은 확실히 이 신발을 사용해서 얻을 이득이 발날착지 사용자보단 적을듯.

 그래도 신발 전반적으로 프로폼이 12보다 늘어서 발바닥 착지 시 쿠션감이 늘긴했음. 12의 느낌이 좋았는데 좀만 물렁했으면, 반발력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 최적의 선택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