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후쿠오카와서 스텝 스포츠, 알펜 도쿄 들렀는데


슈블2 사이즈 넉넉


근데 알펜도쿄에서 신어보고 


구매하겠다 하고 


신었던 제품 신발바닥 보니 좀 더러우니 다른 새제품으로 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던데 원래 그럼?


아예 시착할때부터 신발 상태 괜찮은지 디테일하게 보고 신발 바꿔달라 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뭐 이딴 경우가 있는지 좀 어이없었음.


사이즈 하나 남았다 해서 걍 샀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