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 하러 나왔지만 온도와 습도를 느껴보고 불가능함을 깨닫고 별 생각없이 달렸어
아직 비만이라 하뛰하쉬 중이지만 내일도 뛰고 모레도 뛰고 싶다.
별 생각없이 뛰었지만 리듬을 조금씩 타게 되면서 알아서 빌드업이 됐으니 나의 첫 포인트 훈련인 셈이니
긍정적이야. 이 시간에도 공원에 사람들이 정말 많다.
존2 하러 나왔지만 온도와 습도를 느껴보고 불가능함을 깨닫고 별 생각없이 달렸어
아직 비만이라 하뛰하쉬 중이지만 내일도 뛰고 모레도 뛰고 싶다.
별 생각없이 뛰었지만 리듬을 조금씩 타게 되면서 알아서 빌드업이 됐으니 나의 첫 포인트 훈련인 셈이니
긍정적이야. 이 시간에도 공원에 사람들이 정말 많다.
진짜 돼지 서럽네..
bmi 28.7이라 비만 후반대니깐 돼지 맞어
비슷하네.. 우리 화이팅..
화이팅 다치지 말고 재미나게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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