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더현대 오픈런으로
굿러러 갔더니 스카이 밖에 없다고해서
착화감만 확인하고
온유막 경복궁으로 이동.
온유막에서 엣지 구입하고
해진 후 테스트로 빡런 해보고자
안양천으로 이동해서
5킬로 조깅.
-내가 느낀 스카이와 엣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전족부의 쿠셔닝.
엣지가 확실히 전족부의 쿠셔닝이 빵빵하단
느낌이 들어 포어와 미드의 중간인
내 입장에선 엣지를 선택함.
조깅으로 몸풀기 이후 3k정도
빡런을 해볼까 하다가 이날씨엔
도저히 아닌것 같아 1k인터벌 5세트를
생각했으나, 3세트하고 퍼짐.
러닝보다 회복이 괴로운 건 또 처음이네
온몸에 불질러놓은 것처럼 회복에
들어올때마다 타죽을 것 같아
미련없이 포기함.
메도엣은 신발 자체는 너무 맘에 듬.
그런데 여지껏 거의 느끼지 못했던
힐슬립이 느껴져서 평소 러너스루프를
했으나 오늘은 힐락으로 끈처리함.
자세한 후기는 고수님들꺼 참고하시고,
오늘같은 날 빡런하시는분들
건강 챙기세요. 저는 인자약이라
이만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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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인터벌하면 회복할때 땀이 쫘악 나면서 더 힘든거 공감.. 신발 멋지네요.. 부럽추
4월이후 빡런을 안해서 이제 가을 준비를 하려 했는데 시작 날짜를 잘못 고른듯합니다 파딱님도 건강 잘 챙기셔서 낼 인터벌 성공하시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