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175~185사이로 나름? 빠른케이던스라고 할수있는 주법을 구사했지만
어제오늘 런린이시절 보다는 당연히 자세좋겠지만 비슷한케이던스인 165~169로 뛰었는데
결과는 진지하게 후자 앞승이다..
첫번째로 페이스 올리는게 훠얼씬 수월하다.
두번째 보폭으로뛰는게 케이던스형보다 훨씬 숨안차고 편안함
세번째 동일페이스 심박 거의 20낮게나옴::
어쩨 평균페이스30초더빨리뛰어도 더편한느낌이냐..
케이던스 고집 안할란다 오히려 심진석처럼 뛰는게 훨씬남 ㄹㅇ 허리 앞으로 기울면 다리 뒤로 자연스럽게 넓게 롤링되는게 나한테는 가장 잘맞는주법같다.
흔히말하는 다리 뒤로빠진다,흘린다는주법 ㅇㅇ
케이던스로 뛸때는 허리좀 세우고 앞피치로 뛰었음
내같은 사람있음? 내가 특이체질인가..
잘 모르겟지만 황영조 고트의 말처럼 일반인도 크게 벗어나지만 않으면 각자 맞는 주법이 잇는듯
전자는 심박을 올리는 대신 부하를 줄이는 거고 후자는 원래 반대라 느끼는게 맞아
저도 맨날 케이던스로 뛰다가 먼가 허벅지 앞쪽이 빨리 털리던데 보폭으로 요즘 뛰니깐 숨도 덜차고, 다리도 덜 털림. 요즘은 케이던스로 뛰다가 숨차면 보폭으로 뛰고, 다시 케이던스로 뛰고 중간중간 하이브식으로 운동하면서 어떤게 좋은지 체감 중
케이던스를 높이는 이유는 발의 지면접촉 시간을 줄여서 다리가 받는 부하를 감소시켜 부상을 방지하는 용도임 가장 이상적인 게 180인 거고 180을 칼 같이 지켜야 하는 건 아니지만 왜 180에 맞추라는 건지 이유를 알아야 함
나도 케이던스 좀 낮추고 싶다
그치 나도 보폭을 넓히는게 훨씬 편한데 꼭 뛰고나면 발목 아프고 그래.. 좀 더 뛰어바 어디 아플수도 있어
사바사지뭐 난 180아래로뛰면 무조건 신호옴. 180으로 시작해서 웜업되면 184로 마무리가 최상이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