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175~185사이로 나름? 빠른케이던스라고 할수있는 주법을 구사했지만


어제오늘 런린이시절 보다는 당연히 자세좋겠지만 비슷한케이던스인 165~169로 뛰었는데


결과는 진지하게 후자 앞승이다..

첫번째로 페이스 올리는게 훠얼씬 수월하다.

두번째 보폭으로뛰는게 케이던스형보다 훨씬 숨안차고 편안함

세번째 동일페이스 심박 거의 20낮게나옴::


어쩨 평균페이스30초더빨리뛰어도 더편한느낌이냐..

케이던스 고집 안할란다 오히려 심진석처럼 뛰는게 훨씬남 ㄹㅇ 허리 앞으로 기울면 다리 뒤로 자연스럽게 넓게 롤링되는게 나한테는 가장 잘맞는주법같다.

흔히말하는 다리 뒤로빠진다,흘린다는주법 ㅇㅇ


케이던스로 뛸때는 허리좀 세우고 앞피치로 뛰었음

내같은 사람있음? 내가 특이체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