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5년~6년 전…
나이키가 카본플레이트 집어넣고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
알파플라이 출시하고 2시간 언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전 세계 포디움을 나이키가 차지했을 때
아식스 미즈노 같은 업체들의 암흑기가 찾아옴
지금이야 이 브랜드들도 많이 연구해서 어느정도 따라왔지만
저때는 진짜 처참했음
미즈노도 이런 위기속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새로운 신발을 만들었는데….
새로운 폼을 개발하면서 컨셉상품으로 내놓음
이딴 신발을 발매하게됨
원래 미즈노 얘들 컨셉신발 만들면 진짜 출시도 하거든??
우리나라에서는 안해서그렇지 ㅋㅋㅋ
그래도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컨셉신발 판매 했음
리벨리온 프로 얼룩말에디션 이런거
컨셉상품인데 ㅋㅋ 이걸 팔기는 팔았음 ㅋㅋㅋ
가격은 300달러
디자인도 병신같은데
가격도 비싸고
무게도 존나무겁고
전 세계적으로 욕을 처먹음
대신 마케팅적으로는 좀 널리퍼져서 성공했다 해야되나
진짜 욕을 전세계적으로 처먹은게
이때 코로나 시작시기라
코로나바이러스 에디션이라는 이야기도 돌고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러닝화라고 다들 말하고
특히 환공포증 있는 사람들이 욕이란 욕은 다하더라
그러고 나서 세월이 지나고 미즈노는 다시 이 신발을 출시하는데…
오사카 엑스포를 맞이하여 미즈노가 다시 이 신발을 출시함
저 기괴한 캐릭터를 신발로 만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괜찮아보임 ㅋㅋㅋㅋ
사람들 반응도 좋더라
저 캐릭터에 대해서는 말이 많던데
대체로 보다보니 정들었다는 사람이 많더라고
미즈노가 저 신발 저런식으로 부활시켜서 저 신발은.. 지금 품절됨
일부러 엑스포를 위해서 만든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을 정도로 반응이 좋더라
먼 미래를 보고 신발 디자인이 이랬던걸까..
아무튼
이런 일도 있었구나 해 ㅋㅋ
솔탈은 여기서 함 ㄹㅇ 카 톡 lovechi ll
어이가 없네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