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뛰기 시작하면 체열 상승(근데 여름에는 뛰기 전부터 가열된 상태)
2. "이러다 다 뒤져~"
-가열된 체열을 쿨링하기 위해 땀 배출(땀이 증발하면서 체열이 낮아지기 때문)
3. "땀 내는 것만으로는 쿨링이 부족함. 추가 가동해야겠음 ㅇㅇ"
-피부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복사, 전도, 대류 현상을 통해 열을 방출하려는 기전 + 혈액은 체열을 흡수 할 수 있음)
4. "아 쉬파 습해서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잘 식지도 않음"
-다습으로 인해 땀이 증발하지 않음(쿨링 x) + 혈장량 감소(땀 분비는 체내 수분의 배출을 의미하므로, 자연스레 혈액 속 수분인 혈장량도 감소하는 매커니즘임. 이에 따라 심장이 한 번 펌핑할 때마다 순환시킬 수 있는 혈액량이 줄어들기에, 심장은 운동 퍼포먼스에 따른 요구 산소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이 펌핑하게 됨)
5. "알바누? 어떻게든 쿨링 해야 함 ㅅㄱ"
-땀이 증발되지 않더라도 체열을 낮추기 위해서 심장은 계속적으로 가동함. 앞서 말한 개념과 상통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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