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시작한지 한달째 런정자


키빼몸 70이라 평소에는 800~830 정도로 5km 정도 달리는데 

주말마다 나름 제기준 LSD?인 10km 도전하려고 전날 9시에 자서 4시 기상.


습도는 높지만 선선해서 뛸만했는데

첫 2k까지 종아리가 엄청 무거워서 뭐지 했는데 뛰다보니 풀려서 야금야금 뛰었네요.


기분좋아서 페이스 조금씩 올라갔더니 막판가서 고생했네.


첫 10km 는 1시간 32분 9:13 페이스 평심 150

이번은 1시간 26분 8:38페이스 평심 149 나오네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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