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인터벌 끝내고 앉아서 땀 식히고있었는데

20대 중후반? 남3 여2 크루 하나가 있었거든


근데 남1 여2만 쉬고있는데 내가 보기엔 남1의 엄마가 아마 운동장이랑 같이있는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나온거같고

남1한테 계속 언제 끝나냐고 살 타겠다고 계속 말거니까

남1이 아 빨리 가라고 하드라고 ㅋㅋㅋㅋㅋ

그러다 여1이 쳐다보니까 갑자기 그 아줌마를 모르는척하고

여자가 안보니까 또 조용히 아 빨리가라고..!!! 이러더라


앉아서 개꿀잼 구경했네


아줌마 쟤네 좋아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