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88771c18b60fe23ea8ee7339c706c4066ba6a48799ed282fe7858ed36a4f6a90e67a7684a2916d2b64d092bfb52217d13418ef3

먼저 275사이즈 무게 입니다.

7d998170b38668f2239b8493469c706bfaf7d6cc036225a770e67573502e1f66674621663edbf02a6461de92938b829b2bc70337a3

099c8670b0871e8023ec84e4349c7069c361d57b512a63312b5cc2f3ac6d9e2f6060a43c1a20126278366de73bb4df87a2ae76a1f1

메타스피드 싱글렛, 도쿄 착용하고 개시런 출발했습니다~~

749b8776c7f460f223e783e2359c701efad3c35ceab4aa7190cb7ce9876906ff569804cd063465577df8ea52b54e2bfd65e5f879b8

가운데 보급대 설치하구 중간중간 보급하면서 뛰었어요! 

처음엔 430까지 빌드업하려고 생각했는데
빌드업하다가 힘들어서 그냥 330 목표 마라톤페이스로 쭉 뛰었습니다.. 
그래도 힘드네요 휴 ㅠㅠ

오늘은 런글렛 두분봤습니다! 
도쿄에 런글렛입으신분, 흰런글렛 입으신분 모두 화이팅 따봉 해드림요!

ㅡ후기ㅡ
비교 카본화는 알파3(275), 프로4(270) 입니다

먼저 프로4 잘 안맞고 알파3 좋아하는 런붕이 의견이며 
잘뛰는것도 아니고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ㅜ

무게 : 도쿄>프로4>알파3

통통 튀는? 밀어주는건 :  알파3>=도쿄>프로4

쿠션 : 프로4가 말랑탱이면 도쿄는 알파3랑 프로4랑 중간정도 인것 같아요

안정감: 알파3의 착 감기는맛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엣지가 막 엄청 불안정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엣지가 500 페이스는 되어야 밀어주는거나 케던 효과를 좀 우와 하고 느껴졌습니다. 530~600에서는 음... 오히려 불안정한 느낌이었습니다.

3분대 후반이나 4분대초반은 다음 인터벌때 느껴보겠습니다..

*이슈사항
1. 양말 이염

7feb8773b2841c8723eef3e4439c706c229a18bb9a9c483e595ad4c7cd55fe46838a4230cd49b9cfbb840b14b9aa40795883abb044

신고나니 양말 이염이 되어있네요..

2. 힐패딩

7def8871b7f46983239d8f97309c706ae6a99bb412a6f24a9d8c49150e2261425aa97ecd05b65a68fe181698b542c48d8376cd0950

어제 댕뛰자님이 품질문제 올려주신글 보고
저도 뛰고 확인했는데 말려 올라갔습니다. 허나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엣지 도쿄 3줄 요약
- 평소보다 케이던스가 점점 올라감
- 케이던스만 신경쓰면 알아서 착착 감겨서 밀어 나가짐
- 가볍고 이쁨

7c9c847fb28468ff239cf0ed409c7019c5ff27aea308b79892e4311b21354be8455a7544faf51b37b7b59b8782bb529b4c0c639565

힘들었지만 뛴 후 하늘은 이쁩니다

모두 주말 잘보내세요!!

10km : 44:43 (25.03 여의도 버킷런)
하프 : 1:43:37 (25.05 서울하프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