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휴가 다녀오고 더위에 정신을 못차리면서 마일리지도 못 쌓고
런갤 눈팅도 덜 하고
헤롱거리다 정신을 가다듬고자 30k
대마 이후 30k는 처음
하프~25k는 간간히 뜀
인대공이 그늘이 워낙 많아서 급수만 잘하면 여름철 러너에게는 천국이 따로 없더라..
공원내 크게 한 바쿠 5k로 잡고 길도 넓고 그늘진 곳이 대부분이라 너무 좋아
이시간에는 러너가 대부분이라 분위기가 대회장이야 아주
상탈도 자연스러움 막랩에서 배만 뒤집에 까고 뛰었더니 체감온도 확 떨어지는 느낌.
사우나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피로도가 덜 해서 기분이 좋네
집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시원하게 주말을 보내보자!!
아 그리고 사람이 꽤 많았는데 런글렛이 보이지 않았다...
10k - 2025 여명 41:35
half - 2025 서하마 1:28:47
full - 2025 대구 3:24:04
half - 2025 서하마 1:28:47
full - 2025 대구 3:24:04
고생했어. 나라도 런글렛 입을걸 그랬네 ㅋㅋㅋ 담에는 같이 뛰어보자고 - dc App
나도 입을까 고민했는데ㅋㅋㅋ고생하셨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