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 달리는거 깔짝 보고는 교정 해주는데
“이분은 이런식으로 달리면 30k 이후에 무너저요” 같은 두리뭉실한 피드백임. 30k 이후엔 힘든게 당연한건데.. 진실성은 안느껴지고.. 뭐랄까 점쟁이가” 요즘 근심걱정 있으시죠?“ 뭐 이런 느낌임..
일반인들 달리는거 깔짝 보고는 교정 해주는데
“이분은 이런식으로 달리면 30k 이후에 무너저요” 같은 두리뭉실한 피드백임. 30k 이후엔 힘든게 당연한건데.. 진실성은 안느껴지고.. 뭐랄까 점쟁이가” 요즘 근심걱정 있으시죠?“ 뭐 이런 느낌임..
감독도 선수때 B급도 안되던 사람이 잘하는경우 많잖아 자기는 그냥 하면 됐는데 안되는 사람들을 어떻게 알려줘야하는지 알리가 없긴해 ㅋㅋㅋ
이거 어느정도 일리있는말임 진짜 최정상찍었던사람은 의외로 남들 가르치는걸 잘 못함 왜냐면 기준이 전부 자기경험이 되어버리니까 ㅋㅋ
그렇다고 어디 족보도 없는 자칭 코치들 말 듣고 훈련할거임??? 금메달리스트 말 듣고 가는게 낫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족보.. 코치 감독 트레이닝 이쪽은 그런게 아무 소용없다는게 이미 스포츠계 정론임.
아무 소용이 없으면 뭐할라고 운동함? 그냥 책상 앞에 앉아서 이론만 주구장창 외워서 가르쳐 주면 되는디 ㅋㅋㅋㅋㅋㅋㅋ 운동도 해본놈이 안다고 자기 몸 하나 제대로 컨트롤 못해서 선수로서 좆망한 사람이 누굴 가르침 정론같은 소리... ㅋ 그런식으로 치면 보디빌딩도 몸 존나게 만들어가면서 대회 나갈 필요가 없네 그냥 해부학 공부 존나게 해서 가르치면 되니까
운동을 잘한다 = 코치를 잘한다 이게 아니라는게 정론인거지 족보도 없는 코치 말 듣고 해도 된다는게 정론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