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롭게 시작한 아침런 목표는 간단히 10키로
두뇌풀가동으로 절반은 그늘이 있는 코스를 선택
그러나…
그러나 그늘계산 착오로 그늘진곳은 예상보다 없었고
언제나 그렇듯 대자연의 앞에서 저따윈 x밥이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가 그랬나요.
네 주제를 알라고. 오늘도 주제파악 못하고 깝치다 대자연에게 호되게 당했습니다.
그러니 캐리어님의 은혜가 가득한 트런으로 가십쇼. ㅠㅠ
호기롭게 시작한 아침런 목표는 간단히 10키로
두뇌풀가동으로 절반은 그늘이 있는 코스를 선택
그러나…
그러나 그늘계산 착오로 그늘진곳은 예상보다 없었고
언제나 그렇듯 대자연의 앞에서 저따윈 x밥이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가 그랬나요.
네 주제를 알라고. 오늘도 주제파악 못하고 깝치다 대자연에게 호되게 당했습니다.
그러니 캐리어님의 은혜가 가득한 트런으로 가십쇼. ㅠㅠ
낮에는 산이나 숲으로 피신가야함
하천변 코스인데 열기가 엄청나더군요;;
요즘같으면 캐리어님 종교생겨도 들어갈판.
3개월동안은 신이시죠.
자연하고는 맞서면 안돼 순응해야지
빨리 겨울이 왔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