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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생일이라 마눌님의 허락을 득하고
제마 싱글+동마 서브3하라는 응원 받으며
엣지, 스카이 모두 샀습니다.(배송 빠르네요.)


요즘 살이 많이 빠지고 페이스가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제가 스트라이드형 주법과 케이던스 주법을 조건에 맞게 둘 다 사용하는 주자로 스타일이 바뀌었는데요.(포어~미드풋)


그래서 둘 다 신어보고 더 맞는걸로 선택하거나
또는 아래와 같이 활용하려고 합니다.
(제대로 이해한건진 모르겠지만요)


- 스카이: 인터벌, 10km 이하용
 (짧은 거리는 대부분의 구간을 스트라이드로 밀기)

- 엣지: 하프~풀코스용
 (긴 거리는 케이던스 높여서 경제적으로 가다가 막판에 스트라이드)


두 신발이 자세히 보시면
2가지 폼의 위치가 다른데요, 너무 궁금해서


어서 테스트해보고 후기 올려드리고 싶은데
이뭐 기온이… 
도저히 나갈 때가 아니네요;;


아무튼 만 40세를 맞이하여 (조금 미리)받은 선물
인생 그 어떤 선물보다 흐뭇합니다 ㅎㅎ


어마무시한 더위지만 새벽과 밤을 이용해 달리시는
모든 런갤러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3km 11:19 (비공식 2025.07.15)
10km 41:18(비공식 2025.07.16)
Half 1:37:22(비공식 2025.03.15)
Full 3:54:20(2024.11.24 남원춘향마라톤)

<예정>
2025 JTBC
2026 서울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