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 과내외전 없는데 템퍼스2 구입을 작년에 했음.


쿠션화 신다가. 어제 발목이 살짝 부담스러운게 있길래. 


아! 이럴때 템퍼스를 꺼내서 거의 lsd 페이스로 살살 뛰는데


역시 오늘 일어나서 확인해 보니 부담 제로에 자고 일어났으니


뭔가 이전 만큼의 회복까지 살짝 돌아온 느낌. 


항상 템퍼스를 이럴때만 쓰는데. 보관만 해두다가. 평소엔 쿠션화 신음. 


데일리로. 쓰기 보다는 뭔가 살짝 부담스러운 날에


뛰어야 할때 쓰면 일반 상태의 러너라도 괜찮은 용도의 신발이라고 생각. 


갠적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