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심장 입장에선 생명유지를 위해
펌프질을 오지게 해야함

안정심박이니, 휴식기 심박이니 별별 말이 있지만
이건 심장 입장에서 생각해봐야할 문제임

혈액이 가장 편하게 (=심장이 일을 제일 적게하는) 순간이

자세로는 누워있는 자세가 될꺼고
(머리와 심장이 같은 중력상태)

수면상태
(몸 활동이 젤 적은 시기)

일때 가장 적은 심박으로 생명유지가 가능함

따라서 안정심박이나 휴식기 심박을 따질땐
잠에서 깨어나는 시점에 누어있을때가
저 조건에 해당하고

머리를 드는 순간 중력에 의해
심장은 열일을 시작함

보통 유산소 운동을 지속할경우
안정심박은 40~50(+-10) 정도로 잡힌다고함

정상범주는 60근처면 정상이라 하고
누구나 일어나게 되면 60~100사이의 심박수를 유지함

가끔 가만히 있을때 심박수로 안정/휴식기 심박이냐 물어보는 경우들이 많아서 뻘글씀...

격투기에서 리버샷 맞으면 들눕듯이
심장입장에선 머리가 동일 높이에 있을때
가장 편한 상태가 되기에

머리가 위에 있으면 우리는 쉬는것 같아도
심장은 여전히 열일중이라 생각합시다